박한별 자필 탄원서 논란 박한별 남편 유인석 집안

박한별 자필 탄원서 논란 박한별 남편 유인석 집안

 

배우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의 선처를 호소하는 자필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고 있는데요.

 

15일 중앙일보는 박한별이 영장실질심사를 앞둔 유 전 대표를 위해 재판부에 탄원서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박한별은 제출한 탄원서는 A4용지 3장 분량으로 박한별이 자필로 쓴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박한별은 탄원서에서 "'제 남편은 이 상황을 회피하거나 도주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불구속 상태에서 계속해서 충실히 조사 받을 것을 한 가정의 아내로서 약속드립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남편이 10차례 이상 경찰 조사에 성실히 출석했고 어린 자녀의 아버지라는 점도 덧붙였다고 하네요.

 

박한별이 남편 유인석의 구속영장 기각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이는 자필 탄원서를 제출한 데에 네티즌들의 시선은 싸늘한 상황입니다. 상당수 네티즌들은 박한별이 자필 탄원서를 낸 데에 부적절한 행동이라고 지적하고 나서고 있는데요.

 

논란이 일자 박한별의 소속사 측은 "자필 탄원서에 대해 기사를 통해 접했다"며 "배우의 사생활이라 상세한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박한별과 박한별 남편 유인석 대표는 과거 골프모임을 통해 만나게 되어 친분을 쌓다가 이후 임신을 하고 2018년도에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박한별 남편 유인석 집안을 두고서 유리홀딩스 유인석 아버지가 골프업계 종사자가 아니냐는 말들도 나왔지만 사실관계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또한 박한별 남편 유인석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금융업 종사자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한별 남편 유인석 집안에 대해서 증권 회사 회장의 아들이라는 루머가 있었으나 박한별은 이를 부인하였습니다 

박한별의 남편은 박한별과 동갑으로 4년전 처음 만나 지난해 초 연인관계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취미생활이 골프로 같아 친분을 쌓았으며 짧은 열애 기간을 가지고 바로 결혼을 결심하고 그 해 여름부터 결혼 준비를 하게 됩니다.  작년 가을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박한별의 보그맘 드라마 촬영으로 인하여 날짜를 올해로 미뤘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박한별 남편 유인석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6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